아기가 젖병에서 빨대컵으로 넘어갈 때, 엄마 마음은 늘 걱정 반 기대 반이죠. 혹시나 아이가 잘 못 빨까, 불편해할까 온갖 걱정이 앞서고요. 저도 그랬어요. 특히 밤중 수유 끊고 젖병 떼는 연습 시키려니 더 신경 쓰이더라고요. 그래서 선택한 게 바로 ‘하이비 더블하트 전용 추달린 스트로우’였어요. 3천 건이 넘는 후기가 증명하는 육아템이라 믿고 구매했는데, 직접 써보니 왜 엄마들이 열광하는지 알겠더라고요.
우리 아기 첫 빨대컵, 왜 하이비 추달린 스트로우였을까?
사실 처음엔 그냥 ‘국민 빨대컵’이라길래 샀어요. 근데 써보니 이유를 알겠더라고요. 아기가 누워서도, 엎드려서도 자유롭게 물을 마실 수 있다는 게 가장 큰 장점이었어요. 젖병처럼 기울여서 먹지 않아도 되니 혼자 잡고 먹는 연습에도 도움이 되고요. 밤에 잠결에 뒤척이면서도 알아서 잘 마시니, 엄마는 안심하고 옆에서 쉴 수 있었죠.
섬세한 디자인, 엄마 마음까지 헤아려주네
아이 입에 닿는 거라 재질도 꼼꼼히 따져봤어요. 하이비 추달린 스트로우는 실리콘 재질이라 안심이었죠. 말랑말랑해서 아이 잇몸에 자극도 덜할 것 같았고요. 게다가 내열 온도도 100도까지라 젖병 소독기나 열탕 소독도 걱정 없이 할 수 있어서 위생적으로 관리하기 편했어요. 대한민국에서 만들었다는 점도 믿음이 갔고요. 화이트 컬러라 깔끔하고 어떤 젖병에도 잘 어울리는 점도 마음에 들었어요.
엄마의 작은 고민까지 해결해주는 육아템
이 스트로우의 가장 큰 장점은 역시 ‘추’에 있는 것 같아요. 360도 어느 방향으로 기울여도 물을 빨아들일 수 있게 해주니까요. 처음 빨대컵을 사용하는 아기들에게는 정말 필수적인 기능이라고 생각해요. 덕분에 저희 아기는 다른 빨대컵보다 훨씬 쉽게 빨대컵에 적응할 수 있었어요.
잠깐! 이런 점은 고려하세요
정말 만족하면서 사용하고 있지만, 한 가지 아쉬운 점이 있다면 추 부분 세척이 조금 번거롭다는 거예요. 틈새가 좁아서 세척솔을 이용해야 깨끗하게 닦을 수 있거든요. 그래도 꼼꼼하게 관리하면 충분히 깨끗하게 사용할 수 있으니 크게 걱정할 부분은 아니에요.
이제 빨대컵 고민 끝! 이런 분들께 추천합니다
하이비 더블하트 전용 추달린 스트로우는 이런 분들께 강력 추천합니다.
- 5개월 이상 아기: 빨대컵 첫 입문을 고민하는 분들께 가장 적합해요.
- 혼자 잡고 먹는 연습을 시키고 싶은 부모님: 아이 스스로 물을 마시는 능력을 키워줄 수 있어요.
- 밤중 수유 끊기를 시도하는 부모님: 아이가 혼자 물을 마실 수 있게 도와주어 숙면을 돕습니다.
- 위생적인 빨대컵을 찾는 부모님: 안전한 소재와 열탕 소독 가능으로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어요.
육아는 장비빨이라는 말이 괜히 있는 게 아니더라고요. 하이비 추달린 스트로우 덕분에 육아가 한결 편해졌어요. 우리 아기 첫 빨대컵, 더 이상 고민하지 마세요!